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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취업 PRIME사업 연계 산·학·연·관 포럼 개최

작성자
프라임사업단
작성일
2017-03-01 04:14
조회
372

– 유관기관 상호협력 조인식 및 공헌자 감사패도 수여 –


원광대학교 프라임사업단(단장 배종향 교수)은 7일 교내 WM관에서 ‘창·취업 PRIME사업 연계 산·학·연·관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김도종 총장과 진흥 전북 정무부지사, 정헌율 익산시장, 황현 전북도의회 의장, 김진수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을 비롯해 전라북도, 전주시, 익산시,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회, 이업종교류회 등 정관계 및 기업 관계자와 원광대 프라임사업 참여 학과 등에서 3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포럼에 앞서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관심 유도와 원광대의 농·생명 & 스마트기계·소재 산업 인력양성 프라임 사업이 구현하는 목표 성취 및 지역인재 취·창업 활성화를 위해 13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한 산·학·연·관 상호협력 조인식이 열렸으며, 프라임 사업추진 및 창·취업 방향설명회와 함께 최봉민 오디텍 대표이사, 김대중 전북도의원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도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포럼에서는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의 ‘포노사피엔스 시대와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강연이 펼쳐졌다.

김도종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금은 제4차 산업혁명의 전환점으로써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육성하고, 경제, 사회, 국가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대학이 주도하기 위해 유관산업, 연구소, 공공기관 등과 상호 끊임없이 소통해야 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위기를 기회로 승화시키는 정보공유의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에서 주최하고, 원광대 프라임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교육부와 익산시 등 기업 및 유관단체 후원으로 열렸으며, 원광대 프라임사업단은 이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북테크노파크,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익산상공회의소 등 산·학·연·관 13개 기관과 MOU를 체결함에 따라 향후 이를 기반으로 사회수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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